유니아나, 코나미 리듬게임 세계대회 ‘8회 KAC’ 국내예선 개최

    신작 ‘댄스러시 스타덤’ 포함 총 9개 종목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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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KAC 로고(유니아나 제공)

    (철도신문)=㈜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22일 코나미 어뮤즈먼트가 코나미 보유 브랜드 리듬게임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제8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 대회(The 8th KONAMI Arcade Championship) 대한민국 예선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은 코나미가 운영하는 아케이드 게임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e스포츠 대회로, 특히 한국 리듬게임 유저들이 매년 결승에 진출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 규모가 더욱 커져 총 14개 종목의 최강자를 가리게 되며, 대한민국 참가자들은 이번 9월 출시된 화제의 신작 ‘댄스러시 스타덤(DANCERUSH STARDOM)’을 포함하여 총 9개 종목에 참가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예선 기간 중 참가 신청을 하고 해당 과제곡을 플레이만 해도 게임 내 다양한 특전을 획득할 수 있다.

    ▲ ‘댄스러시 스타덤’ (유니아나 제공)

    본선 진출자들은 2019년 1월 말에 개최되는 재팬 어뮤즈먼트 엑스포 2019(JAEPO 2019)에 국내 대표로 참가,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KAC 국내 예선은 이미 21일 기타도라 ▲기타프릭스 ▲드럼매니아 ▲노스탤지어 ▲사운드 볼텍스(사볼) 4개 종목에서 시작되었으며, 29일 ▲비트매니아 ▲댄스 댄스 레볼루션(DDR) ▲댄스러시 스타덤 ▲유비트 ▲팝픈뮤직(팝픈) 국내예선이 이뤄진다. 유니아나측은 각각 종목의 예선일정이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와 유니아나 공식 트위터(@UNIANA_AM)을 참고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국내 참가자들 중에서 PASELI 등을 사용하기 위해 일본 코나미계정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유저가 해당 계정으로 KAC 예선에 참여하는 경우, 예선 이후 원천적으로 본선 참가자격이 박탈되므로, 별도의 한국 계정을 생성해 해당 이어뮤즈먼트 카드로 계정을 생성해 해당 예선에 참여해야 한다. /윤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