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철길포토 사진 ‘4·20 파티’ 노래 부르는 김대범 한국피플퍼스트 전국위원장

[포토] ‘4·20 파티’ 노래 부르는 김대범 한국피플퍼스트 전국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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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신문)=20일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공원에서 한국피플퍼스트 주최로 개최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촉구대회에서 김대범 한국피플퍼스트 전국위원장이 ‘아모르 파티’를 개사한 ‘4·20 파티’를 부르고 있는 가운데 조수진 회원이 호응하고 있다.

‘4·20 파티’에서 김대범 위원장은 “말해 뭐해 무용지물처럼 / 쓸모없는 사람처럼 / 그 무시에 고난에 아픈 기억 / 아직도 생생하다 // 사회가 만든 굴레를 넘어 / 가슴이 뛰는 대로 가면 돼 / 이제는 더 이상 차별이여 안녕… “이라고 노래부르며 지적장애인을 중심으로 한 발달장애인의 인권을 노래로 풀어냈다. /윤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