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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철도

성폭력 예찰 가디언즈 선임, 몰래카메라 탐지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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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공사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도시철도 내 성범죄 근절을 위한 사전예방 활동으로 9. 1(금)부터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1·2·3호선 전 역사를 대상으로 화장실 등 취약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서기로 하였다.

어디에 설치되어 있을지 모르는 몰래카메라를 역직원으로 구성된 “성폭력 예찰 가디언즈”가 역사 순회점검 시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확인하고, 만약 불법으로 설치된 몰래카메라가 발견될 시 즉시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기로 하였다. 성폭력 예찰 가디언즈란? 도시철도 역직원으로 구성, 도시철도 내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모든 성폭력 범죄를 역사순회를 통해 사전 예방하여 안전한 도시철도 구현 및 지역사회 성폭력 확산 방지 또한 도시철도내 성범죄 근절을 위한 사전예방을 위하여 관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공사 홍승활 사장은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운용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향후 유관기관과 지속적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강화로 성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문화를 조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