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철길생각 기자수첩 강촌레일파크, 세계 최초 VR 레일바이크 탄생

강촌레일파크, 세계 최초 VR 레일바이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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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신문 뉴스T)= 강촌레일파크는 최근 세계 최초로 VR을 쓰고, 레일바이크를 타며, 터널 안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VR 레일바이크’를 선보였다.

‘VR레일바이크’는 음향, 향기, 열기, 습기, 바람, 진동 등 오감을 자극하는 4D 효과를 구현한 것이 특색이다. 8.6km의 김유정~강촌 레일바이크 구간에는 4개의 터널이 있으며, 이 중 가장 긴 460m 터널에서 ‘VR 레일바이크’를 체험할 수 있다.

강촌레일바이크  이용요금- 2인승 3만원, 4인승 4만원(김유정역 기준), VR 이용권 1인 1000원/이연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