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국제철도 미래 초고속열차 하이퍼루프 최고경영자 더크알본 한국 온다

미래 초고속열차 하이퍼루프 최고경영자 더크알본 한국 온다

2045
0
SHARE

· 글로벌 철도사업 발주 동향과 최신 스마트철도 기술 트렌드 공유
– 주요 발주국 장관급인사 및 글로벌 철도 산업계 리더 참석

· 유엔 아·태 경제사회위원회 아시아횡단철도 협력회의 동시 개최
· 세계 4대 철도 박람회(RailLog Korea 2017) 동시 개최
· 콘퍼런스 참석 국가 및 업체들과 비즈니스 상담기회 제공

– 일반인 대상「철도인력 채용설명회」도 개최(16일)

· 콘퍼런스(GSRC) 참여문의
– 사무국(02-6245-6339) / www.smartrailconference.org

‘제1회 글로벌 스마트철도 콘퍼런스(Global Smart Rail Conference, 이하 GSRC)’가 6월 14일(수)부터 15일(목)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는 철도 산업이 차세대 산업혁명과 함께 맞이할 스마트 철도기술을 논의하기 위해, 국내 5개 철도 유관기관*과 함께 이번 콘퍼런스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스마트 철도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총 11명의 해외 석학·엔지니어·최고경영자(이하 CEO)들이 메인세션의 연설자로 참여하게 되며, 4개국* 장관급 인사들은 리더스서밋에 참여하여 자국의 메가 철도프로젝트를 소개한다.

*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브라질 등
 

국토부는 또한 이번 행사가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이하 UN ESCAP)가 개최하는 ‘제5회 아시아횡단철도 협력회의(이하 TAR: Trans-Asian Railway, 6. 13.~14.)’와 함께 세계 4대 철도 산업 박람회로 자리매김한 ‘2017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RailLog Korea, 6. 14.~17., 이하 철도산업전)’과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국내 철도관련 업체에게는 이번행사가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 및 주요 발주처 인사와 폭넓은 수출상담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UN ESCAP TAR 회의(6. 13.∼14.) >

◈ 20여개 회원국 대표 및 세계은행(WB),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등 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석하여 아시아횡단철도의 효과적 연결 방안에 대해 논의
*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에서 추진하는 아시아횡단철도(Trans Asian Railway, TAR) 협력회의

 

< 2017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RailLog Korea, 6. 14.∼17.) >

◈ 역대 최대규모(20개국 160여 개사 800여 개의 부스)로 개최될 예정으로 현대로템 등 민간업체*는 물론,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철도기술연구원, 교통연구원, 부산교통공사, 철도차량산업협회, 철도협회 등 주요 기관 참여예정
* 현대건설, 에스케이(SK)건설, 현대로템, 우진산전, 다원시스, 엘에스(LS)전선, 유진기공, 삼표이엔시(E&C), 대원강업, 크노르브레이크, 대양전기, 오스트리아 파빌리온, 알스톰 등

◈ 다양한 가상체험(VR) 설비를 갖춘 한국철도 홍보관을 비롯하여 실제 철도 차량 및 선로 구조물, 시스템 설비 관람 가능